[카테고리:] 동부교회소식

  •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할렐루야♡ 감격스러운 동부교회 봄 세례식 광경입니다. 작년에 거듭나신 (고)남궁영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이성자 모친과 따님인 남궁란 자매님께서 거듭나셨습니다. (5월14일 경기도 양주시 계곡) 수원교회 남궁숙 자매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며 현재 교회 다니시지는 않지만 남동생과 막내 여동생도 축하해 주려고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기쁜소식은, 가을에 세례받기로 하고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참석하신 곽선화 자매님께서 세례식 장소에서 안수 기도때에 성 령을 받으셨습니다. 고넬료와 같이 약속의 성령을 먼저 받으셨으니  죄사함 받고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분이 물로 거듭나고 한분이 성령 받는 광경을 보여주셨고,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박수를 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례받으신 분들과 성령받으신 분께 끝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백남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부터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은혜의 간증을 하겠습니다.

    ▶ 첫 번째 간증 : 낚시배 이야기

    제 아들인 재웅이가 낚시를 좋아해서 재웅 아빠가 한국에 들어오면 가끔 속초 동명항을 갑니다. 그 날도 낚시를 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 가족 셋만 타고 출발하는 낚시배를 예약하였습니다.

    저는 출발전에 기도하기 위해서 “잠시 화장실좀 갔다 올께요” 하고 공중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화장실 문을 걸어 잠그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비록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장소가 적당하지 않았지만  진심을 다하여 짧은 기도를 드렸고 든든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배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출발 후 5분도 되지 않았는데 배가 갑자기 멈추었고 선장님이 배 아래로 왔다 갔다 하시더니 조타실(엔진이 있는 곳)에 물이 차서 배가 가라앉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주중에는 고기를 잡는 고깃배이고 주말에는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30년을 배를 탔는데 이런 일은 난생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셨고 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해양경찰에 급히 신고하였고 바로 해양경찰이 와서 사고조사를 하면서 조타실에서 물을 퍼내는데 대형 고무 물통 2개에 물이 가득 찼고 결국 고깃배는 인양하여 엔진을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선장님은 미안해 하시면서 전액 환불을 해주셨고 우리 가족은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다른  배를 타고 다시 낚시를 하러 출발했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방금전에 화장실에 가서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면 우리 가족 셋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 하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를 지켜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후 저는 눈을 뜨고 기도를 드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운전을 하면서도 기도 드리고,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도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그 마음을 크게 보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두 번째 간증 : 브레이크 라인 이야기

    지난 가을 금요일 아침 일찍 일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일하기 위해 이동하려고 출차를 하는데 마침 반대쪽에서도 주차를 하려고 올라오는 차가 있어 저는 자연스럽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내리막길로 주차장을 빠져나왔고 평지로 내려와 바로 앞에 방지턱이 있어 살짝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쑥~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어 이건 뭐지? 난생처음 경험한 일인지라 느낌이 이상했고 평지에서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자 확실히 내 차에 문제가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그사이에 차는 왕복 6차선으로 합류했고 이대로 직진하다가는 신호등은 완전히 무시하고 큰일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상등을 켜고 바로 보이는 사거리에서 무조건 좌회전을 해서 한적한 언덕길로 올라갔습니다. 놀랜가슴을 부여잡고 보험사를 부를까 했는데 아무래도 주정차 딱지 구역이라서 안될것같아 다시 놀랜가슴으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내리막길로 다시 차를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50미터 앞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 두분이 느릿느릿하게 건너고 계셨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저의 인생이 너무나도 억울하게 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순간 이상황을 냉철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겼고 “내리막과 미끄러운 길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기어를 중립에 놓고 내려가라는 재웅이 아빠의 말을 생각나게 해주셨고” 그렇게 했더니 다행히 조금은 천천히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할머니 두 분은 아직도 겨우겨우 횡단보도 끝을 향해 이동중이였고 저의 차는 간신히 할머니들을 피해 우회전을 해서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여 보험사에 신고를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습니다 하고 신고했더니 20분 뒤에 견인차가 왔습니다. 아~ 내 차를 끌고 가기 위해서 왔고 차에 큰 문제가 있구나 확신을 했습니다.

    견인차 아저씨가 저의 차를 살펴 보시더니 왼쪽 타이어에 기름이 새네요 하셨고 브레이크 라인이 끊어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난생처음 견인차를 타게 되었고 조금전 있었던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오는 길에도 반대쪽에 올라오는 차가 있었는데 다행히 부딪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고 평지에 내려와 방지턱을 넘는 순간 브레이크를 밟을때 끊어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카센터에 가서 브레이크 라인을 교체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사건을 저에게 경험하게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주야로 살피시고 계심을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한순간의 사고는 예측 불허지만 하나님 의지하고 섬기는 것은 나의 마음이 중심이 되고, 내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자님과사모님을 따라서 심방을 하다 보면 대상자 분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남편이 반대를 해서, 부인이 반대를 해서, 아들이, 딸이 반대를 해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이방 결혼하여 아직도 그런 가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안타까운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확고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수없이 인내하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전입하신 성도님들을 소개합니다.

    차소영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동부교회로 전입한 차소영 자매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엔 열심히 믿음 생활 했지만 지금은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디서나 계신다고 믿고 살지만 저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앞서서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개선하고 싶네요.

    동부교회는 엄마랑 동생이 소속되어 있고, 엄마가 많이 다니시길 원하셔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항상 긍정적인 밝은 마음 갖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 맨 오른쪽에 앉아있는 하늘색 옷을 입으신 분이 차소영 자매님입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교회오셔서 목자님과 티타임 가지시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양평에 사시고  차소영자매님은 용인에 사십니다. 가족들이  교회와 멀리 사시고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교회에 자주 나오시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진호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 : 고향

    A :경남 거제입니다.

    Q : 사춘기시절

    A : 말썽이 심하고 또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박누가 목자님의 도움으로 잘 이겨냈던 거 같습니다.

    Q : 군생활

    A : 경북의성 철파부대에서 복무를 했는데, 군생활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무사히 군생활을 끝마치고  올해 전역을 했습니다.

    Q : 첫 사회생활 경험

    A : 지금 군대 전역후 서울 올라와서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Q : 동부교회로 온 계기

    A : 원래 군생활 끝마치고 안동에서 살려했으나, 박누가목자님께서 서울에서 꿈을 펼쳐보라고 조언하셔서 동부교회로 오게 됐습니다.

    Q : 요즘 기도제목

    A : 군대 전역하고, 사회로 복귀해서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하루빨리 사회적응도 하고, 서울에서 일하면서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요즘 기도제목입니다.

    Q : 신앙생활

    A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Q : 믿음이 흔들린 적?

    A : 고3 때 교회 선생님들이 통제를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박누가 목자님이 제 신앙을 잘 붙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Q : 기쁘고 감사한 일

    A : 어떻게든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거에 대해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김진호 형제님의 전역하기 전 모습이네요. 동부교회에서 즐겁게 신앙생활하며  사회 생활 잘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동부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사청부는 만25세~40세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출석인원은 약10명 입니다.

    사청부는 주로 대학부와 함께 연계하여 안식일 예배후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봄 초청집회. 청년부)

    사청부는 예배 사회, 찬양, 아동/학생부 교사,  ppt등의 교회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대예배와 점심식사 후 오후2시부터 시작되는 청년예배에 참여하고, 이후 3시30분부터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눔의 시간에는 그 날 예배 묵상을 하거나, 한주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목자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성경공부시간이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심도있게 공부하며 신앙을 다지고 있는 저희 사청부 입니다. ^^

    (성경공부. 청년부)

    오후5시경에  저녁식사를 교회에서 함께하고 이후 시간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응봉산 야경. 대학사청부 저녁활동)

    저희 청년부는 올해 교육목표를 ‘성경일독하기’로 정하였는데요. 밴드를 활용하여 사청부에서도 매일 성경읽고, 기도하기를 실천 중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올려주는 그 날의 정해진 성경 분량을 읽고 기도 후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중입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아름다운 도전입니다 ^^ 올 해는 작년보다 참여하는 사청부가 늘어났음에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

    (대학사청부 성경읽기 밴드)

    앞으로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안에서 귀히 쓰임받는 동부교회 사청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글,사진 사회청년부 제공>

  •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 2023. 5. 6.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6:1~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자식을 키우면서 눈물을 안흘리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식은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 철이 많이 든다고 말한다.  부모가 되어보고 자녀를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물을 기억하게 된다. 성도가 철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린다. 신앙의 경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이다. 인간의 눈물은 말할수 없는 특별한 감정이 들어있다. 눈물은 98%가 물이고 2%는 나트륨, 칼륨, 단백질, 전해질…등등 여러 혼합물이다.  부모님의 눈물은 화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자식을 향한  깊은 애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어려움,  삶의 곡절,  깊은 후회,  회개,  용서,  진실의 감정…인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눈물이다.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이다.

    오늘 에베소서 본문은 출애굽기20장 12절의 신약판이다. 십계명의 제5계명과 같다. 하나님께서 제5계명을 주신 것은 부모님들의 고결한  눈물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계명중 가장 첫번째 계명으로 주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한다. 어릴때는 한없이 안기고 싶은 품이요, 고향이다. 그런데 커서는 슬슬 도망다닌다.  벗어나고 싶은 질곡이 부모의 품일때가 있다. 그러다가 철 들면 다시 부모의 품이 그리워진다. 어버이날이 성경적이지 않으면서 성경적이기도 한 이유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람 관계의 계명! 첫번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기 때문이다. 온 마음을 다해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이해하는 자녀가 되기 바란다.

    신약판에는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갔다.  주안에서 순종하라(1절).  “주안에서”의 순종은 믿음 밖에서 순종할수는 없다는 말이다. 어머니는 불교인데 4월 초파일에 절에 가자고 하신다면 순종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부모를 단절하고 떠나면 안된다. 신앙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나머지는 부모님과의 단절이 아닌  공경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 믿음을 지키면서 공경하라. 성경은 이것이 옳다고 말한다(1절). 옳다는 말은 굉장히 무게있는 말이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이유도, 조건도 없는 당연한 것이다. 부모라는 자체만으로 공경받을 이유이다. 이것이 인간의 옳고 당연하다는 것이다. 철들기 바란다. 어버이날은 매일 이어야한다.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2절). 하늘나라에서도 상급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의 성도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약속있는 첫계명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

    20:12에는 부모라고 되어 있으나 원어는 아버지와 어머니 따로 되어 있다. 공경하라의 원어는 카바드이다. 

    ※카바드 :  무겁게 여기다, 비중있게 여기다. 

    카바드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쓰인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다른 대상에는 안쓰이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에게 유일하게 사용하셨는데 부모에게 사용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카바드하라. 이 땅에 있는 성도라면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너를 낳아준 부모를 영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계명에 넣어주셨다. 부모에 대해서 엄중하게 생각하는가? 귀찮게 생각하는가? 네 부모를 영화롭고, 항상  엄중하게 생각하라. 찾아뵙고 부모님이 필요한 부분을 들어주라. 자녀들이 열심히 살아가는것!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생활 잘하는 것! 부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네 부모를 카바드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의도가 들어있는 계명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계명이다. 2절의 축복은 하늘나라의 상급이고  3절은 이땅에서의 축복이다.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3절)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모습이다. 자녀는 부모 공경하기를 잊어버리고 자기 자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관계 첫번째 계명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넣은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네 부모를 잘 공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 부모를 공경하기 바란다. 철이 들면 부모의 품이 그리운 것처럼 우리 모두는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고 공경하기 바란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부모님을 카바드하기 바란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

     

     

  •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할렐루야!
    지난 2월12일(일)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1차)를 실시하였습니다. 주님의 직분자 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23년 동부교회의 각종 성업을 위해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하나된 팀웍으로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겨나가는 팀원이 되도록 서로 격려해 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2023년 동부교회 목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는 교회”

    행13: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 동부교회 신앙생활 목표

    1) 뜨거운 성령기도로 응답을 체험하는 교회

    2)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경험하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세워서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

    4) 이웃 전도를 삶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교회

    5) 구제와 봉사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는 교회

    6) 성도의 교제가 아름답고 서로 사랑하여 따뜻함이 있는 교회

    □ 목회 중점사항

    1)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예배, 말씀묵상, 기도, 성령충만, 봉사, 전도)

    2)잃은 양 제로를 위한 전 교회적 역량 집중 강화

    3)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충만하여 기초가 튼튼한 성도

    4)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실천

     

  •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동부교회 박지훈 형제입니다. 지난 2021년 1월 17일에 푸른 장교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여 2023년 2월 27일에 장교로 임관하였습니다. 사관학교 생활하면서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북한 무장 게릴라의 청와대 습격사건, 프에블로호 납북 사건 등에 영향을 받아 북한군보다 더 강한 정예 장교를 양성하라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명에 의해 북한군 출신인 귀순장교를 초대 학교장으로 임명하여 창설되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일반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3학년으로 편입하여 2년을 더 공부한 후 졸업합니다. 육군3사관학교 교육 과정은 다른 장교 양성과정들보다 빡빡하고 힘든 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입학한 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외박이 통제된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매우 열악한 상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통해 예배에 참여하였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2년간 휴가를 제외하고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한 기쁨과 성취감도 물론 있지만 육체적, 정신적, 신앙적으로 고단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 2022.3.17일 저는 큰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모님이나 다름없는, 제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외출, 외박 통제로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2년 동안 할머니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왜 하나님은 나의 여건과 상황을 아시면서 할머니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하게 하셨을까?” 라며 원망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1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할머니는 제가 입교하고 난 뒤부터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생활하셨습니다. 의사의 도움 없이는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상태셨고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하셨습니다. 당시에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하나님이 할머니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수없이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할머니는 항상 온화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고통 속에 돌아가신 것이 원망스럽지만 기쁨이 가득한 천국에 가신 것을 믿으며 슬픔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소천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할머니의 손자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년 동안 무사히 훈련과 학업을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세상의 수고를 다 마치시고 낙원에서 기쁨을 누리고 계실 할머니를 생각하며 다시 만날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위험한 훈련 가운데서 지켜주셔서 지난 2년간 좋은 성적으로 육군참모 총장상을 2번 수상하고, 육군 항공 장교에 선발되어 공격형 헬기 조종사로 근무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첫번째로 한나회  김논예 모친을 만나보겠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송가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때는?
    A:새벽기도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어머니가 삼계교회 계실때 기도하면 예언과 계시가 나타나고 영가를 부르시고 성경을 모르시는 분인데 성경구절을 기도중에 말씀(예언)하실때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시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Q:기쁘고 감사한일
    A:혜영이(딸)가 주안에서 믿음의  결혼한 것~~^^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두번째로 대학부 최재웅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취미
    A:친구들과 주로 만나 식사나 음료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과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음식
    A:양식과 일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이 간이 안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보통 피드백을 합니다.

    Q:좋아하는 운동
    A:주로 헬스장에서 상.하체 운동을 하고, 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아버지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자주 가서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Q:나의 하루일과
    A:월화목은 주로 도서관에서 4~6시간정도 공부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 하고 나오면 밤 11시 입니다. 수,금은 하루를 실용음악학원에서 보냅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양인도를 할때 영혼의 찬양 231장(주의 이름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이나 558장(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을 고르곤 합니다. 

    위 사진은 중학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로 유니게회  서은경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제 이름은 서은경입니다.
    서 : 서울시 은평구 산꼭대기 달동네에서 1972년도에 태어났어요.
    은 : 은반지 꿈을 엄마가 태몽으로 꾸셨대요. 남편태몽은 금반지였다네요 ㅋ신기방기
    경 : 경솔하지 않게 성화를 이루어가며 천국을 소망하고 평안하게 성도들과 또 이웃들과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모든 찬양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내가 매일 기쁘게,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령이 오셨네 ,시편8편, 김영미의 시편139편,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등등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제주도입니다. 신혼여행을 그쪽으로 갔는데 그때는 정말 남편밖에 안보였죠;;;  남편뒤에 후광이 났었어요. 참말로 그때가 그립당께요~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편139:13~1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Q:20년 뒤의 나의 모습
    A:20년뒤면 72세네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예수님의 재림을 볼수있다면 영광이겠어요!

     

    :)네번째로 베드로회  김성동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김:김성동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교회에 왔습니다 

        성:성전인

        동:동부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Q:어린시절 추억
    A:정말 촌스럽네요(검정고무신, 대물려 받은옷, 바가지 우물, 방안에 고구마 막이 등등)

    Q:취미
    A:볼링(옛적에 에버리지 약160정도)

    Q:좋아하는 찬양
    A:234장 나의 사랑하는 책

    Q:좋아하는 음식
    A:계란(삶은계란, 구운계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말이,계란조림,계란국)

     관리자 질문 : 날계란은 안좋아하시나요?ㅎ

    Q:좋아하는 운동
    A:구기 종류(이젠 꿈같습니다.  허술체력)

    Q:나의 성격/ 장단점
    A:곰탱이/제이큐(J.Q)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가족모임(첫 운동회)

    Q:나의하루일과
    A:하루 흐름이 눈 깜짝할사이..ㅠㅠ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는?
    A:점심시간

    Q: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했나?
    A:37세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성령을 받고 나서

    Q:좋아하는 찬양/성경구절
    A: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Q:기억에 남는 설교
    A:오희도 목자님의 68년전,하나님이 주신 말씀(참예수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Q:생활신조/좌우명
    A:우리는 하나 / 한 순간을 참으면 평생이 편하다

    Q:평상시 영성관리
    A: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

    Q:기쁘고 감사한 일
    A: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스스로 느낍니다

    Q:나의 신앙간증
    A:난 하나님의 것

    Q:나의소망, 장래희망
    A:하나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

    Q:나의 신앙목표
    A:하나님의 말씀을 얻고 붙잡는것

    Q:20년뒤의 나의 모습
    A:교회와 나와 가정을 걱정하는 모습..(이 때까지 동부교회가 있을까? ^^)

  • [기관 소개 ]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모이는 힘, 나누는 기쁨.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교회 주변에 경희대, 시립대, 한국외대, 고려대, 한양대 등 많은 대학들이 있다 보니 학업을 위해 자연스럽게 모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남・여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고, 학교가 결정되면 전국 각지에서 해마다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높아진 한국의 위상에 걸맞게 해외 유학생들이 찾아 와서 생활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이런 젊은 학생들이 모이다 보니 많은 활력과 생기가 교회에 넘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부들이 신앙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사역을 하고, 교제를 나누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아름다운 모습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학업을 위해 온 터라 편안한 집과 가족을 떠나 생활하는 것이 때로는 외롭고 고단할 수 있지만 교회라는 공동체가 새로운 더 큰 가족이 되어 서로 하나 되어 생활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직장을 찾아 또는 살고 있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는 때는 진한 석별의 아쉬움을 달래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일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어 가족의 품을 떠나 사회라는 치열한 무한경쟁에 노출되고 수많은 세상의 유혹과 시험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적 성장을 통해 굳건한 신앙생활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시기임을 깨닫고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삼게 하는 것이 동부교회 대학부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할 것입니다.

    • 대학부 인원 소개

    대학부는 평균 출석 인원이 현재 13명 정도입니다. 형제 7명, 자매 6명,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화요일, 금요일, 안식일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며, 생활관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늦은 시간 그리고 많은 인원이 교회에서 활발하게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1. 교육 중점사항

    ▪ 안식일 : 예배 사역 담당하기, 아동부 찬양 지원 및 활동 도우미

    ▪ 기도생활 : 찬양 10분 전 기도하기, 매일 10분 이상 기도하기

    ▪ 말씀생활 : 말씀 노트 기록, 매일성경 통독

    ▪ 암송생활 : 기본신앙 100구절 암송

    ▪ 교육 : 영은회, 단기 신학, 교사 훈련학교 참여

     

    1. 대학부 활동 
    • 매일 성경 읽기 밴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중심의 삶을 살고자 성경 통독을 하고 밴드에 ‘아멘’으로 댓글을 다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더욱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일심으로 노력하여 통독을 하고 있습니다.

    • 대학・사청부 성경공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이것을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안식일 오후 청년반 예배 후에 로마서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오전 예배, 청년반 예배 때 나누었던 설교를 바탕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 또한 매우 값진 귀한 시간입니다.

    • 사역 지원 (찬양 인도, 아동부 사역 지원, 찬양기도회, 송년의 밤)

    대학생의 시기에는 말씀을 통한 영적인 성장과 동시에 섬김과 봉사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여러 가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찬양 예배 인도, 아동부 찬양 및 활동 지원 및 교사 사역, 교회 활동(찬양기도회, 송년의 밤 등)봉사 사역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 각종 총회 교육 참가

    단기 신학, 대학부 영은회, 교사훈련학교, 교사세미나, 학생부, 아동부 영은회 사역 지원 등 각종 총회 교육행사에 참여하여 신앙 훈련과 봉사의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3년 동부대학부들의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아보았습니다. 올 한해도 대학부 구성원들 한명 한명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가까워지는 신앙 성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기복없는 꾸준한 신앙을 가지는 것

    – 성경 1독, 외국어 공부, 아동부 사역에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기도하는 생활

    – 매일 영성관리에 힘쓰고, 교회 사역에 보탬이 되길

    – 안식일 예배 참석과 잃은양이 되지 않도록 믿음 지키기

    – 공부를 핑계로 신앙을 게을리하지 않기

    – 안식일 오전 예배 참석하고 성경 통독하기

    – 안식일 예배 빠지지 않기, 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 안식일 오전 예배 참석하기, 성경읽기, 궁금한 것 목자님께 여쭤보기

    – 저녁 예배 참석하기, 매일 성경읽기와 기도하기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9:2)

     

    사진.글 :대학부 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