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24년 10월 13일,
하남 검단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모든 성도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주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10월 13일,
하남 검단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모든 성도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주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 전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떠나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의 도움과 가르침이 필요했고, 사랑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해 보고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고전 15: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굳게, 진실하게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앞으로 어떠한 상황을 만나더라도 꼭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하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나중에 제자들이 성장해서 독립한 후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했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이적 기사를 행하고 심지어 죽은 사람도 살려냈습니다. 땅끝까지 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둘째, 기도해야 합니다.
[요 14:13-14]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은 떠나시지만 단절된 것이 아니라 기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바르게 구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약 4:2-3] (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셋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① 염려하지 말고 믿음을 가져라!
② 언제든 한 말이 있으면 기도해라!
③ 싸우지 말고 서로 사랑해라!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신 일을 우리도 하고, 또 더 큰 일도 해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제자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신앙의 향기] 외국인 성도 명절 심방](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2/20240918_115440.jpg)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에는 필리핀에서 일하기 위해 온, 죠셉 까빌레도 형제가 있습니다.
긴 명절 연휴동안, 수원교회 형제들이 심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볼링도 치고, 한국식 바베큐로 식사를 했습니다.
같이 장도 보면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죠셉형제를 통하여, 영적으로 한 가족이고, 같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도간증]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이*주 자매)](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2/20241012_190157.jpg)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간증하고자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27:1)
저는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참예수교회로 전도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충청남도에서 1남 4녀중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생계로 바쁜 부모님이셨기에, 교회를 자주 나갔습니다.
이유는 간식도 주고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중, 할머니가 참예수교회 성도였기에,
허수진 목자님이 저희 집에 심방을 오시게 됐습니다.
처음 들었던 방언기도 소리는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장로교회를 다니는 언니들은 그때도, 지금까지도 참예수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님의 소개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기 계신 분은 참예수교회 성도님이셨습니다.
하루 종일 성경 공부를 시켜주시고, 참예수교회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거부감이 많았던 저는 점점 귀가 열리고, 진리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교회를 나가게 됐고, 새벽 기도도 나가게 됐습니다.
기도를 하던중 저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어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저는 2001년 7월 세례를 받게 됐고, 그 이후 저의 모든 삶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과 행동이 바뀌게 되었고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고, 불교 신자인 시어머니와 크고작은 마찰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원만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 기도제목은 제 가족들 모두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가 되기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제게 참예수교회 자매님을 보내주셔서, 참 진리를 알게 하시고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아멘.
![[교회행사] 수원교회 2024년 가을 영은 전도 대회](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2/20241011_205702.jpg)
할렐루야!
2024년 10월 11일 부터 13일까지 수원교회는 영은전도대회를 열었습니다.
“은총을 받은 다니엘” 이라는 주제로, 담임목자께서 3일간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단 10:11)
각 소그룹에서는 하나님께 올릴 특송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드려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외부 강사 없이 진행된 첫 영은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원교회 성도들에게 역사하시어, 큰 은혜를 베풀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쓰임 받았던 다니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의 신앙을 붙들었던 다니엘을 본받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다니엘의 삶을 인도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역사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복음 메시지] 구원의 핵심진리, 안식일](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2/KakaoTalk_20241201_214920866_01.jpg)

제목: 구원의 핵심 진리, 안식일
일시: 2024년 10월 25일 안식일 저녁 예배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성경에 등장하는 ‘안식일’은 무슨 날일까요? “안식”은 ‘자신이 하던 일을 끝내고 쉰다’라는 의미입니다. 안식이라는 단어가 가장 처음 등장하는 성경은 창세기입니다.
(창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내용뿐 아니라 창조하신 일을 다 마치시고 안식하라는 말씀이 기록되었습니다. 안식일의 기원이 사람의 명령이 아닌 창세 때의 하나님의 명령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성경은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음을 기록하는데, 성경이 기록하는 안식일은 일곱째 날, 곧 토요일입니다. 정확히는 저녁부터 하루를 세는 성경의 기준으로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에 해당합니다.
성경은 이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에 어떤 의미가 있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첫째,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출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장의 내용은 십계명에 관한 내용입니다. 네 번째 계명에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11절에 나오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가운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둘째,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신5:12~15)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에서는 앞서 살펴본 출애굽기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 다른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출애굽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명기는 과거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자유민이 되도록 하신 구원을 기억하며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합니다. 이렇게 안식일에 대한 동일한 두 말씀에서 각자 창조와 구원을 말하시는 것을 통해, 구원은 곧 창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애굽(죄)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뜻인데, 이러한 신분의 변화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창조됨을 의미합니다. (사43:2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그 백성을 지키신다고 말씀하십니다(시121:4).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키시니 하나님 백성보다 안전한 상태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찬양하길 바라십니다.
셋째, 안식일을 지킴으로 영육 간에 복을 받습니다.
(창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에 복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다는 것으로,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복은 영육 간에 주시는 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안식일을 지킬 때 만나와 메추리로 그들의 필요를 채우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특별히 병 고침의 은혜를 베푸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모여서 예배할 때 성도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영의 양식을 채우십니다. 실제로 많은 성도님이 한 주 동안 힘들었다가 안식일에 말씀을 듣고 힘을 얻거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입니다.
넷째,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셨습니다.
(출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나의’ 안식일이라고 말씀하시며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곧 증거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 곧 하나님의 날을 지키는 것이므로, 이를 하나님 백성인 증거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백성에서 끊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출31:14).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분이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려면 거룩해야 하는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점점 거룩함을 잃어서 결국에는 하나님 안에 거하지 못하게 됩니다. 생명이신 하나님 안에 거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죽음을 맞게 됩니다. 즉 안식일은 거룩함을 유지하게 해주는 날로 이를 지키면 구원에 이르게 되지만,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점점 구원에서 멀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안식일을 통해 영원한 안식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안식이란 하나님 나라에 가서 누리게 되는 진정한 안식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 전 세상에 살 동안에 안식일을 통해 그 안식을 준비하도록 하셨습니다.
(히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안식일에는 성도가 같이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하면서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힘들었던 부분이 하나님 안에서 해결됨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안식을 통해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고, 더욱 하나님 백성으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날 많은 사람은 아직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까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일요일, 즉 주일을 지킵니다. 주일을 지키는 이유는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으므로 율법의 일부인 안식일을 지킬 필요도 없고, 도리어 예수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이 의미 있으므로 주일(일요일)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주장이 사실일까요?
(갈3:15-17)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갈라디아서 말씀은 율법을 주시기 430년 전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언약을 나중에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를 안식일에 동일하게 적용해 보면, 안식일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나중에 주신 율법에 속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물론 율법 속에는 안식일에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한 규례가 있고, 이러한 것은 율법에 속한 것이므로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 오늘날은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식일 그 자체는 율법의 속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에 직접 주신 다른 말씀들도 오늘날까지 지켜야 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식일도 동일하게 오늘까지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날이 일요일이라는 주장도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다고 말하지 않고, 단지 사람들이 일요일 새벽에 갔더니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설사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했다고 하더라도 성경 전반에서 아주 중요한 안식일이 다른 날로 변경되는 것이라면 반드시 성경에 언급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으므로 안식일을 대신해 일요일을 지킨다는 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막7:6-8)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헛되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겉으로는 섬기는 것처럼 보여도, 예수님께서 보시기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는 일은 있을 수 없는데, 오늘날 성탄절, 부활절 등 성경에 없는 절기를 지키면서 성경에 있는 말씀은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을 결코 기뻐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사람의 계명을 우선하는 교만함에 진노하십니다.
(사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날인 안식일을 내 중심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면 위와 같은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이와 같이 안식일을 지키면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받습니다. 안식일을 힘써 지킴으로 하나님 주신 복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글| 오다은 자매
![[기관 소개] 안양교회 축구 선교 모임 ‘안축선’을 소개합니다](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1/KakaoTalk_20241123_222248769-scaled-1.jpg)
안양교회 축구 선교모임 ‘안축선’은 2014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로 시작된 지 10주년이 됩니다. 코로나 기간(2020~2022년 중반)에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2022년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회장은 사청부 오태명 형제가 맡고 있고 총무는 대학부 김환희 형제가 맡고 있습니다. 안축선 인원은 20명 내외로 장년부, 대학사청부, 학생부, 아동부 모든 형제 신도회와 일부 자매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안양교회뿐만 아니라 안산교회 성도분들 3~5명도 오랫동안 안축선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축구부 초반에는 행사가 없는 매주 일요일 오전에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을 대여해서 진행했습니다. 이때는 안양, 안산, 인천이 함께 했습니다. 현재는 행사가 없는 매주 안식일 일정 이후(19~22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산교회 형제님들과는 대부분 함께하고 수원교회 형제들과도 매년 한 번씩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축구를 통한 선교활동인 만큼 구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봄, 가을에 열리는 ‘북부연합 풋살한마당’, ‘전국연합 축구한마당’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안축선은 활동적인 구기종목의 특성상 형제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구경이나 응원하며 함께 했을 때는 더욱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축구 활동을 통해 구도자, 잃은 양 등 전도 대상자들과 친목을 가짐으로 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축구부를 통해 정착한 구도자는 없으나 꾸준히 연락하고 교류함으로 열매가 맺어지기를 원합니다.
축구라는 종목은 활동적인 스포츠이기 때문에 큰 부상을 입거나 서로에게 감정이 상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안축선은 지난 10년간 우려되었던 일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선교의 도구로서 그리고 성도 간의 하나가 되는 친교의 장으로서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안축선이 성도 간 교제와 복음전파의 역할을 다함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글|오태명 형제
![[성도 소개]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신 김명* 자매님을 소개합니다!](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1/KakaoTalk_20241122_121007519.jpg)
할렐루야, 올해 세례와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신 안양교회 김명*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자매님은 동생 김윤* 자매님의 인도로 2024년 봄 영은회에 참석하신 후 성령을 받으셨고 이후 9월 22일에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자매님과의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네, 신앙생활 한지는 15년 정도 되었고 그동안 교회를 4곳을 다녔어요. 목사님 설교가 말씀 한 줄 읽고 세상 이야기가 많았어요. 말씀보다는 찬양과 기도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말씀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죠. 말씀이 없다 보니 제 주변에 넘어지는 사람이 많았어요. 권사 직분까지 받고 열심히 교회 다니던 분이 갑자기 신천지에 빠지기도 하더라고요.
그전에도 몇 번 행사 때에 참예수교회에 오긴 했었어요. 예배 시간이 저는 너무 지루하고 졸리고 하품이 났었어요. 웃고 재밌는 것은 하나 없고 성경 말씀 대로만 하시니까요.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정말 그랬어요. 하루는 동생이 저한테 목자님이 이번 영은회 때에 언니를 꼭 모셔 오라고 했다는 거예요. 저는 전에 교회 다닐 때도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은 다 순종했었거든요. 또 동생들과 어머니가 다니던 교회라 평상시 거부감은 없었어요.
영은회 첫날에 기도하는데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두 번째 날 기도할 때는 세상에 눈물이 그렇게 쏟아진 것은 처음 봤어요. 빗물처럼 쏟아져서 옷이 다 젖을 정도였으니까요. 가족들과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데 목자님이 안수를 하시는 거예요. 저는 이런 것은 처음 느껴 봐요. 제 머리에 불덩이를 확 얹어 놓은 것 같았어요. 너무 뜨거워서 엉덩이를 들썩이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혀가 갑자기 뻣뻣해지는 거예요. 순간 저는 ‘수술 후 발에 가끔 마비도 오고 하더니 이제는 입과 혀까지 마비가 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큰일 났구나 생각하고 기도를 멈췄어요. 그런데 목자님이 제가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 가까이 오셔서 무릎을 꿇고 계속 안수를 해 주시는 거예요. 저에게 계속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어요. 저는 그것이 성령인지 방언인지 전혀 몰랐어요. 잘 모르니까 그냥 안 하려고 했는데 목자님이 계속 안수하며 기도하시니 저도 모르게 혀가 돌아가며 방언이 나왔어요. 이후에 목자님께서 성령 받은 것을 확인하시고 선언해 주셨고 저도 그제서야 성령을 받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성령을 받으니까 기분도 좋고 교회에 꼭 가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옥상에서 고추에 물을 줄 때도 저도 모르게 몸이 흥겨워지고 찬양이 저절로 나왔어요. 그런데 이런 기쁨과 함께 사단의 방해도 많았어요. 교회만 나오려 하면 넘어지고 부러지고 허리가 아프고 별일이 다 생기는 거예요. 한번은 안식일에 다 준비를 하고 시간이 남아 잠깐 쉬고 있는데 허리가 뚝 하더니 꼼짝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결국 옆집 할머니 아들이 저를 업고 병원에 갔어요. 전에 교회 다닐 때는 전혀 그런 것은 없었거든요. 너무너무 힘들어서 동생 아니었으면 아마 포기했을 거예요. 목자님께도 왜 저는 안식일에 예배만 드리고 가면 사고가 나냐고 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했어요. 목자님께서는 세례를 못 받게 하려고 사단이 방해하는 것이니 싸워서 이겨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한번은 심장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급하게 112 경찰차를 타고 병원에 가서 심장 스탠스를 박는 수술을 했어요. 한쪽은 이미 스탠스를 한 상태고 다른 한쪽이 또 막힌 거예요. 목요일에 가서 금요일에 수술을 했는데 병원에서는 입원했다가 월요일에 퇴원을 하라는 거예요. 저는 교회를 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 퇴원을 하겠다고 말했어요. 의사는 잘못되면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서 반대했지만 제가 그 당시 은혜를 얼마나 받았는지 의사에게 “저는 성령을 받아서 괜찮습니다.”라고 말했어요. 의사는 혹시 문제가 생기면 자기에게 직접 연락하라고 명함까지 주더라고요. 그 정도로 토요일에 교회에 가고 싶었죠.
세례 받기 전에는 멀쩡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면 열이 38도, 40도까지 오르고 혈당이 500까지 오르는 날도 있었어요. 금요일부터 고통이 시작되고 안식일 아침까지 안 좋다가 교회에 오면 또 멀쩡해요. 그러다가 집에 가서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또 몸이 안 좋은 거예요. 그런데 세례를 받고 이런 것이 싹 없어졌어요.
또 은혜를 받은 것은 성경이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전에는 성경책을 한쪽에 미뤄 놓고 보지도 않았어요. 그동안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적도 없고요. 지금은 안식일에 배운 것을 집에 가서 찾아 보고 형광펜으로 표시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정말 감사한 것은 세례를 받고 허리가 나은 것이에요. 저는 허리가 많이 쑤셨어요. 사진을 찍으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할 정도로 아팠거든요. 그런데 세례를 받은 후 세족례를 하는데 제가 옆에 앉으신 조갑순 모친을 불끈 세워서 나가시도록 돕고 있는 거예요. 그 순간 제가 허리가 안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너무 놀랍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먼저는 목자님께 감사해요. 동생을 통해 저를 꼭 교회에 오라고 초대해 주셔서 이렇게 교회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또 저를 전도하고 인도해 준 동생 부부에게도 너무 감사하고요. 또한 저를 위해 그동안 눈물로 기도해 준 형제들과 어머니에게도 감사드리죠. 하나님께서 세례도 받지 않은 저를 정말 바쁘시게 성령을 먼저 주신 것 같아요. 저는 이제야 성경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요. 저는 많은 사람과 대인관계가 좋은 것 같아요. 또 전도의 사명이 제게 있는 것 같고요. 주변 가족과 지인들을 전도하는데 앞으로 올인하며 살고 싶어요.
자매님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와 풍성한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길 기도하며 모든 영광과 감사를 주님께 드립니다. 할렐루야.

<동생과 함께~^^>

<세례식에 와서 축하해 준 아들들과 동생부부>
![[성도 간증] 고난 중에 깨달음과 은혜 주신 하나님 (이연* 자매님)](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11/KakaoTalk_20241122_121007519_01.jpg)
오늘 저는 고난 중에 깨달음을 주시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간증하려고 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 1998년 남편을 만나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결혼해서 한국에 오게 되면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했지만 정작 남편은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양교회가 세워지면서 오정일 집사님과 유진 자매님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남편은 버스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일주일에 두 번씩 교회에 나올 수 있었음에도 회사를 핑계로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때에는 제 믿음도 연약했기 때문에 남편을 전도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친정어머니와 같이 살았지만 전도해도 교회를 가시지 않을 것이라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친정어머니도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 “너를 변화시킨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한 번 가보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닌 후 저는 느끼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변화시켜 주셨고, 이를 통해 어머니를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그 이후로 세례와 성령 모두 받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전도되시는 과정 가운데 제가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함께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이때에도 남편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3년 남편이 뇌경색으로 크게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정일 집사님의 도움으로 큰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큰 후유증은 없었지만 건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13년 동안 근무했던 버스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남편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저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저희 가정에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매일 말씀으로 위로받고 감사하는 삶으로 저희 가정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견딜 수 있는 고난을 주시고, 고난을 통해 성장시키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버스 회사를 그만둔 후 남편은 상가의 관리소장으로 취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쁨도 잠시, 코로나와 함께 또다시 고난이 찾아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상권이 어려움을 겪었고, 남편이 관리하는 상가도 코로나의 영향을 피해 갈 수 없었습니다. 상가에서는 남편에게 주 6일을 근무하고 월급을 줄이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에 다른 직장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50대 중반이라는 나이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의정 자매님의 권유로 학교 시설 관리직, 특수 교육 실무사에 40개 가까이 되는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허락하시지 않았습니다. 매일 기도하며 지원할 수 있는 직장을 찾고 찾았습니다. 마침내 ‘구로 노인 복지관’과 ‘서울 시립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 이렇게 두 곳을 찾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두 곳의 조건은 남편과 딱 맞는 조건의 직장이었습니다. 1종 대형면허 소유자, 시설관리 경험자를 구하고 있었고, 남편이 요양 보호사 자격증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조건이 완벽하게 충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이런 공기업은 운전직을 구할 때 내정하고 공고를 올리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위의 두 곳은 이미 3번이나 공고를 올렸음에도 적합한 사람이 없어서 재공고를 올린 곳이었습니다.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곳 모두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같은 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전, 오후로 다른 시간에 면접을 보게 되어서 두 곳 모두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본 후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서울 시립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했음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희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공존했습니다. 이때까지 단 한 곳도 합격을 허락하시지 않은 것은 저희에게 가장 좋은 자리를 주시기 위함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큰 은혜를 주시려고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인도해 주시고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37:24)”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넘어지는 것은 허락하시지만 완전히 엎드러지지는 않도록 손을 잡아주십니다. 끊임없이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저희 가정에 주신 평강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남편과 다정하게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