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sw

  • [신앙의 향기] 외국인 성도 명절 심방

    [신앙의 향기] 외국인 성도 명절 심방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에는 필리핀에서 일하기 위해 온, 죠셉 까빌레도 형제가 있습니다.

    긴 명절 연휴동안, 수원교회 형제들이 심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볼링도 치고, 한국식 바베큐로 식사를 했습니다.

    같이 장도 보면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죠셉형제를 통하여, 영적으로 한 가족이고, 같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성도간증]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이*주 자매)

    [성도간증]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이*주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간증하고자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27:1)

    저는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참예수교회로 전도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충청남도에서 1남 4녀중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생계로 바쁜 부모님이셨기에, 교회를 자주 나갔습니다.

    이유는 간식도 주고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중, 할머니가 참예수교회 성도였기에,

    허수진 목자님이 저희 집에 심방을 오시게 됐습니다.

    처음 들었던 방언기도 소리는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장로교회를 다니는 언니들은 그때도, 지금까지도 참예수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님의 소개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기 계신 분은 참예수교회 성도님이셨습니다.

    하루 종일 성경 공부를 시켜주시고, 참예수교회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거부감이 많았던 저는 점점 귀가 열리고, 진리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교회를 나가게 됐고, 새벽 기도도 나가게 됐습니다.

    기도를 하던중 저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어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저는 2001년 7월 세례를 받게 됐고, 그 이후 저의 모든 삶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과 행동이 바뀌게 되었고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고, 불교 신자인 시어머니와 크고작은 마찰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원만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 기도제목은 제 가족들 모두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가 되기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제게 참예수교회 자매님을 보내주셔서, 참 진리를 알게 하시고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아멘.

  • [성도소개] 전입 성도 양*진 자매, 구*현 형제

    [성도소개] 전입 성도 양*진 자매, 구*현 형제

    할렐루야! 

    이번 9월, 수원교회에 새로 전입하신 두 분의 성도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 구동* (천안 → 수원)

    [ 전입 소감 ]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최근 공부를 하기 위해 수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아직 까지 신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직 신앙 생활이 어색하고 미흡하지만,

    앞으로 수원교회에서 조금씩 신앙의 성장을 이루고 싶습니다.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양혜* (대방 → 수원)

    [ 전입 소감 ]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대방 교회 생활관에서 잠시 있다가,

    결혼을 하고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가족들의 권유로 교회에 나오게 됐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교회에 나오는 데 힘든 부분이 있지만,

    조금씩 신앙의 회복을 이루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교회행사] 수원교회 2024년 가을 영은 전도 대회

    [교회행사] 수원교회 2024년 가을 영은 전도 대회

    할렐루야!

    2024년 10월 11일 부터 13일까지 수원교회는 영은전도대회를 열었습니다.

    “은총을 받은 다니엘” 이라는 주제로, 담임목자께서 3일간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단 10:11)

    각 소그룹에서는 하나님께 올릴 특송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드려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외부 강사 없이 진행된 첫 영은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원교회 성도들에게 역사하시어, 큰 은혜를 베풀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쓰임 받았던 다니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의 신앙을 붙들었던 다니엘을 본받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다니엘의 삶을 인도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역사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 [복음메시지] 동행하시는 예수님 (눅24:13~35)

    [복음메시지] 동행하시는 예수님 (눅24:13~35)

    동행하시는 예수님

    제목 : 동행하시는 예수님

    성경 : 눅24:13~35

     

     믿음 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믿음 생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믿음 생활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향하는 두 제자의 모습이 나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두 제자와 함께 걸어가셨고, 두 제자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눅24:16)

    성경에선 그들의 눈이 가리워져 앞을 보지 못했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면,

    눈이 가리워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13:13)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면 우리가 어찌 예수님의 축복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눈이 깨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그들의 눈을 가리게 한 것일까요?

     

    1. 미련하여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가라사대 미렪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눅24:25)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에도 나와 있고, 분명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부활하신 이후엔, 천사들이 제자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깨닫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 예수님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됩니다.

    제자들의 눈에는, 그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만 보였던 것입니다.

     

    2. 더디 믿었기 때문입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약1:19)

    하나님의 말씀은 속히 듣고, 속히 순종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소식을 듣고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더디게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바로 앞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깨닫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1)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을 뵙기 위해선,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10:17)

    올바른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것에서 시작합니다.

     

    2) 예수님을 강권하여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예수님을 강권하여 모셔야 합니다. 선한 일을 할 때엔 이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 없이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와 함께 거하시길 강권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삶의 주인 되심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합니다.

    마치 많은 무리들 속에서 바디매오가 예수님께 소리 질렀던 것처럼 말입니다.

     

    3) 예수님께서 축사의 떡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보는 것은, 우리의 능력만으론 안 됩니다.

    예수님의 축복이 있어야 비로소 가능합니다.

    성찬은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은혜를 베푸시는 일입니다.

    우리에겐 실로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성찬을 할 때마다 주님의 살아계심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 지라”

    (눅24:31)

     

    예수님인줄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예수님께서 사라지셨습니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했던 제자들은 그 즉시 다른 제자들을 찾아 떠났습니다.

    이미 제자들에게 도착했을 땐,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난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날 부활하신 예수님은 직접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교회는 참예수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전하는 우리가 돼야 합니다.

  •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수원교회의 곽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곽미* 자매님과의 간단한 인터뷰 입니다.

     

    Q. 할렐루야.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곽*정 이라고 합니다.

     

    Q. 처음 교회를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직장 동료인 황*순 집사님, 강현* 자매님, 강*균 형제님의 소개로

    처음 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교회에 처음 왔을 땐 편안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환영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Q. 세례를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A. 처음 태어난 아이가 된 것 같았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습니다.

     

    Q. 세례를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구도자 성경 공부를 하고, 말씀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구원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 세례를 받고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A.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간증 – 죠셉 까빌레도 형제(필리핀)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평안과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1. 누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위로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두 달 전 제 누이가 소천한 이후로 저는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결코 그냥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자릴 통하여, 한국에 있는 모든 TJC 성도님들과 수원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경제적 도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제 누이는 겨우 43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재산과 부를 소유하더라도,

    구원이 없는 죽음 앞에선 모두 무의미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나의 누이가 죽기 두 시간 전 한 목자님이 함께 성령으로 기도했고,

    그녀는 여전히 성령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안수를 할 때,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큰 슬픔에 빠졌었습니다.

    먹지도 못했고, 잠을 잘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필리핀 세부(누이가 출석하던 교회)에서 영은회가 열렸고,

    제 어머니도 영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됐고, 하얀 옷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딸을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누이는 어머니에게 “슬퍼하지 마세요, 저는 천국에 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이 순간 이후로 슬픔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생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정말 놀랍습니다.

     

    2. 치유하심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

    저는 2010년에 ‘삼차신경통’이라는 병을 앓게 됐었습니다.

    이 질병은 얼굴의 감각과 씹기를 담당하는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통증 장애 입니다.

    의사는 저에게 이것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저는 진통제를 평생 먹어야 할 것이라고 진단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고통이 너무나 컸고, 말을 하거나 먹을 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진통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약의 내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약 없이 살 수 없게된 저에겐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은혜가 간절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금식 기도를 함께 하자고 말씀 드렸고,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약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계속됐지만,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완전히 치료해주셨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평생 가져야 할 고통이라고 진단했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제게는 완전하신 치료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 [교회행사] 가정 예배 세미나

    [교회행사] 가정 예배 세미나

    할렐루야!

    수원 교회는 지난 8월 3일 안식일 오후,

    가정 예배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겪고 있는 고민이나 어려움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대하여 가정 예배를 이미 시작하여 정착한 성도님들의 느낀점과 조언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여러 가정의 지혜를 모아서 정리하며, 가정 예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1.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 어려움,걱정은 무엇이었는지?

    2.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3.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 어떤 점이 좋았는지?

    4. 가정 예배 후 달라진게 있다면?

    5.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인 가정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등등 아직 시작 전인 가정에서 궁금한 것들을 말씀하시고,

    시작하고 계신 가정에서는 실제 느낀점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시며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하나님을 가정의 온전한 주인으로 삼고,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는 참예수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글 : 안희수 형제

  • [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

    [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

    제목 : 이것까지 참으라

    본문 : 누가복음 22장 47 ~ 53 절

     

    세상에서 나의 신앙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연약한 우리 인간은, 그것을 잊고  마귀에게 미혹 당하곤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미혹합니다.

     

    누가복음 22장 49~50절 말씀을 보면,

    무장을 한 이들이 예수님을 붙잡으러 옵니다. 이에 한 제자는 예수님께 다급히 묻습니다.

    “주님! 우리가 검으로 저 사람을 칠까요?”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이 있기도 전에 그 제자는 검으로 군사의 귀를 쳤습니다.

    당연히 그 제자는 자신의 스승인 예수님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악인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우리의 신앙을 해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것까지 참으라!” (눅22:51)

    너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참으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잡으러 온 군인을 치료해주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26장 52절)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힘과 권력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악행에 대하여 힘으로 보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마음에 미움이 가득해질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악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들입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우리는 인내할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를 위협하는 상황일지라도

    그것까지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내하는 힘에서 우리는 신앙이 점점 더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감정이 악해지도록 미혹합니다.

    그리고 늘 우리 마음에 보복의 마음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린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 가르침을 실천해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한 마음을 해결해주시고

    평안함을 주실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7~21)

     

    예수님을 잡으러 온 이들은 마치 강도를 잡으러 오는것과 같이 온갖 무장을 하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강도인가요? 그들의 마음엔 악한 마음이 충만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낮이 아닌 밤에 찾아왔습니다.

    악행은 음지 즉, 어두운 곳에서 벌어집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늘 밝은 곳에서 거하고자 해야 합니다. 선행을 행함으로 빛을 내시기 바랍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 13:8~10)

     

    성도 여러분!

    말세엔 우리가 인내해야 하는 상황들이 더 많아집니다. 우리는 인내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간구하십시오.

    주님! 우리 성도들이 모든 상황에서 인내하고 참고 견딜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말씀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NJ57uLYylCE

  •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할렐루야!

    2024년 5월 26일 아동부 친구들과 수원 농업박물관 견학을 했습니다.

    오전에는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농업박물관을 관람하며 참예수교회 이니셜을 몸으로 찍는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2개 조로 나뉘어, TJCSW(참예수교회 수원)를 표현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아이들의 모습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몸으로 교회를 표현 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 교회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참예수교회 아동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