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dongbu

  • [교회행사] 동부교회 청년부MT

    [교회행사] 동부교회 청년부MT

    할렐루야! 동부교회 청년부 MT 활동을 소개합니다.

    8월 5일은 저녁에 함께 볼링을 치고, 교회로 돌아와 맛있는 야식을 먹으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고,
    6일엔 목자님과 함께 가평 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박 빨리 먹기 대회와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름의 더위를 식히는 즐거운 MT 였습니다. 무탈하고 즐거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 안에서 더욱 연합하고 열심을 다하는 청년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장년부 여신도회중에서 가장 어린반에 속하는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유니게회는 40~50대 연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나면 조잘재잘 한주간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느라 하하호호 정신이 없습니다.
    점심식사후 1시30분에 소그룹공부가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말씀을 읽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다 보면 서로의 신앙에 큰 울림이 되어 한주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신도회 회장 백남리
    신도회 총무 박은경
    신도회 봉사 김은경
    신도회 전도 서은경

    유니게회는 은경이들이 없으면 남리회장님이 힘을 못내겠지요? (웃음)

    신도회 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공부 및 활동(마지막 주 – 전체 찬양간증기도회)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봉사, 주방봉사, 안내 등

    ▪ 교제 &전도 활동 : 반별 특별활동 계획, 결석자관리(전화, 문자, 심방), 영은회&송년예배 특송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각자의 색깔이 다르게 만들어졌음을 인정해주며 교회안의 작은 교회라는 중요한 사명감을 가지고 신도회를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 [복음메시지]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습니다 (전7:1~10)

    [복음메시지]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습니다 (전7:1~10)

    ♣ 2023. 7. 22.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죽는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절)”  

    성경은 이상한  말을 하지요?  이해가 잘 안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성경 전체의 문맥안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사실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갑니다. 안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음은 죽음 이후를 생각하고 준비하게 합니다. 오늘 본문은 전도서 6:12의 답변으로, 죽음 이후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전 6:12)

    신후의 일을 깨닫게 되면 죽는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훨씬 좋은 날임을 알게 됩니다.

    *신후(身後) : 죽음 이후.

    죽음 이후에 가는 곳은 하늘나라입니다. 또다른 시작입니다. 신후사를 알게 되면 태어난 날보다 죽는날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신후사(身後事) : 죽음 이후의 일.

    사람은 미래보다는 과거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신후사를 향해 갑니다. 죽음 이후의 일을 생각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죽음 이후를 알면 출생한 날보다 하늘나라 가는 날이 훨씬 낫다는 것을 압니다. 1절은 이 땅에서 부자로 사는 것(보배로운 기름)보다 하늘나라의 생명책에 녹명된 아름다운 내 이름이 더 귀하다고 말합니다.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전7:1)

    그래서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2절) 장례식장에 가면 인생의 실존의 마지막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본질을 묵상하게 됩니다. 인간은 한줌의 재로 변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신후사를 고민하고, 생각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나도 결국 죽습니다. 산자는 이것에 유심해야 합니다.

    *유심(留心) : 마음에 담는것.

    성경은 죽음 자체를 예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무주의도 아닙니다. 죽음 이후의 일(신후사)을 정확히 알아서, 신후사가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자가 지혜롭게 살게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죽음에 대해 유심한다면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이 귀해지고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이름을 남길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아름답게 남기는 날들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죽음으로 인한 마음의 슬픔(3절)은 인생의 본질을 깨닫는 기회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죽음 이후의 천국을 생각한다면 슬픔속에서도 마음이 좋게 됩니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전 7:3)

    성도의 죽음은 하늘나라에 보내드리는 천국 환송식입니다. 육신의 이별이 슬프지만,  알고 보면 천국 보내드리는 환송예배입니다. 나중에 그 자리에 나도 누워있게 됩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마음을 둡니다.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잔치하는 집에 있고, 그들의 목표도 잘먹고 잘사는 것에 있습니다.(4절)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전 7:4)

    우매자의 웃음소리는 가시나무 타는 소리 같습니다.(6절) 박자를 잘 맞게 탑니다. 전세계 문화의 코드는 웃음입니다. 재미주의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희화되고 신후사의 일에 대해 유심하기를 싫어하는 성향으로 변해갑니다. 웃음이 나쁜 것은 아니나 신후사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왕년은 지나간 것입니다. 옛날이 오늘보다 낫다고 말하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10절) 앞으로의 일이 훨신 더 좋은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믿는 성도들에게는 신후사의 일이 훨씬 더 인생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위에 있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하은의 사진 설명 : 올 봄 박민영자매님과 창경궁에 홍매화를 보러 갔다가 찍은 벚꽃사진 입니다. 교회 밖에서 교회 언니를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고 목자님이 강조하신 교회 신도 간의 교제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느끼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구절 선택 이유 : 평소 시집 읽는 것을 좋아해 시적인 느낌의 비유가 많은 시편을 좋아합니다. 특히 시편 40편 16절의 구절이 제게 큰 울림을 주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나 행복은 기준이 있거나 내가 노력해서 뭔가 충족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 뿐만 아니라 믿음 안에서 비교 할 수 없는 즐거움과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구절이라 생각 되어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Bible  tip : 원어로 “코이노니아”에 해당하는 “교제”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봉사와 섬김과 영혼의 교통(기도의 나눔)등을 의미합니다.

  •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할렐루야♡ 감격스러운 동부교회 봄 세례식 광경입니다. 작년에 거듭나신 (고)남궁영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이성자 모친과 따님인 남궁란 자매님께서 거듭나셨습니다. (5월14일 경기도 양주시 계곡) 수원교회 남궁숙 자매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며 현재 교회 다니시지는 않지만 남동생과 막내 여동생도 축하해 주려고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기쁜소식은, 가을에 세례받기로 하고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참석하신 곽선화 자매님께서 세례식 장소에서 안수 기도때에 성 령을 받으셨습니다. 고넬료와 같이 약속의 성령을 먼저 받으셨으니  죄사함 받고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분이 물로 거듭나고 한분이 성령 받는 광경을 보여주셨고,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박수를 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례받으신 분들과 성령받으신 분께 끝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백남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부터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은혜의 간증을 하겠습니다.

    ▶ 첫 번째 간증 : 낚시배 이야기

    제 아들인 재웅이가 낚시를 좋아해서 재웅 아빠가 한국에 들어오면 가끔 속초 동명항을 갑니다. 그 날도 낚시를 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 가족 셋만 타고 출발하는 낚시배를 예약하였습니다.

    저는 출발전에 기도하기 위해서 “잠시 화장실좀 갔다 올께요” 하고 공중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화장실 문을 걸어 잠그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비록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장소가 적당하지 않았지만  진심을 다하여 짧은 기도를 드렸고 든든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배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출발 후 5분도 되지 않았는데 배가 갑자기 멈추었고 선장님이 배 아래로 왔다 갔다 하시더니 조타실(엔진이 있는 곳)에 물이 차서 배가 가라앉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주중에는 고기를 잡는 고깃배이고 주말에는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30년을 배를 탔는데 이런 일은 난생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셨고 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해양경찰에 급히 신고하였고 바로 해양경찰이 와서 사고조사를 하면서 조타실에서 물을 퍼내는데 대형 고무 물통 2개에 물이 가득 찼고 결국 고깃배는 인양하여 엔진을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선장님은 미안해 하시면서 전액 환불을 해주셨고 우리 가족은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다른  배를 타고 다시 낚시를 하러 출발했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방금전에 화장실에 가서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면 우리 가족 셋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 하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를 지켜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후 저는 눈을 뜨고 기도를 드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운전을 하면서도 기도 드리고,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도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그 마음을 크게 보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두 번째 간증 : 브레이크 라인 이야기

    지난 가을 금요일 아침 일찍 일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일하기 위해 이동하려고 출차를 하는데 마침 반대쪽에서도 주차를 하려고 올라오는 차가 있어 저는 자연스럽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내리막길로 주차장을 빠져나왔고 평지로 내려와 바로 앞에 방지턱이 있어 살짝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쑥~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어 이건 뭐지? 난생처음 경험한 일인지라 느낌이 이상했고 평지에서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자 확실히 내 차에 문제가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그사이에 차는 왕복 6차선으로 합류했고 이대로 직진하다가는 신호등은 완전히 무시하고 큰일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상등을 켜고 바로 보이는 사거리에서 무조건 좌회전을 해서 한적한 언덕길로 올라갔습니다. 놀랜가슴을 부여잡고 보험사를 부를까 했는데 아무래도 주정차 딱지 구역이라서 안될것같아 다시 놀랜가슴으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내리막길로 다시 차를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50미터 앞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 두분이 느릿느릿하게 건너고 계셨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저의 인생이 너무나도 억울하게 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순간 이상황을 냉철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겼고 “내리막과 미끄러운 길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기어를 중립에 놓고 내려가라는 재웅이 아빠의 말을 생각나게 해주셨고” 그렇게 했더니 다행히 조금은 천천히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할머니 두 분은 아직도 겨우겨우 횡단보도 끝을 향해 이동중이였고 저의 차는 간신히 할머니들을 피해 우회전을 해서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여 보험사에 신고를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습니다 하고 신고했더니 20분 뒤에 견인차가 왔습니다. 아~ 내 차를 끌고 가기 위해서 왔고 차에 큰 문제가 있구나 확신을 했습니다.

    견인차 아저씨가 저의 차를 살펴 보시더니 왼쪽 타이어에 기름이 새네요 하셨고 브레이크 라인이 끊어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난생처음 견인차를 타게 되었고 조금전 있었던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오는 길에도 반대쪽에 올라오는 차가 있었는데 다행히 부딪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고 평지에 내려와 방지턱을 넘는 순간 브레이크를 밟을때 끊어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카센터에 가서 브레이크 라인을 교체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사건을 저에게 경험하게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주야로 살피시고 계심을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한순간의 사고는 예측 불허지만 하나님 의지하고 섬기는 것은 나의 마음이 중심이 되고, 내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자님과사모님을 따라서 심방을 하다 보면 대상자 분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남편이 반대를 해서, 부인이 반대를 해서, 아들이, 딸이 반대를 해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이방 결혼하여 아직도 그런 가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안타까운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확고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수없이 인내하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전입하신 성도님들을 소개합니다.

    차소영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동부교회로 전입한 차소영 자매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엔 열심히 믿음 생활 했지만 지금은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디서나 계신다고 믿고 살지만 저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앞서서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개선하고 싶네요.

    동부교회는 엄마랑 동생이 소속되어 있고, 엄마가 많이 다니시길 원하셔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항상 긍정적인 밝은 마음 갖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 맨 오른쪽에 앉아있는 하늘색 옷을 입으신 분이 차소영 자매님입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교회오셔서 목자님과 티타임 가지시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양평에 사시고  차소영자매님은 용인에 사십니다. 가족들이  교회와 멀리 사시고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교회에 자주 나오시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진호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 : 고향

    A :경남 거제입니다.

    Q : 사춘기시절

    A : 말썽이 심하고 또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박누가 목자님의 도움으로 잘 이겨냈던 거 같습니다.

    Q : 군생활

    A : 경북의성 철파부대에서 복무를 했는데, 군생활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무사히 군생활을 끝마치고  올해 전역을 했습니다.

    Q : 첫 사회생활 경험

    A : 지금 군대 전역후 서울 올라와서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Q : 동부교회로 온 계기

    A : 원래 군생활 끝마치고 안동에서 살려했으나, 박누가목자님께서 서울에서 꿈을 펼쳐보라고 조언하셔서 동부교회로 오게 됐습니다.

    Q : 요즘 기도제목

    A : 군대 전역하고, 사회로 복귀해서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하루빨리 사회적응도 하고, 서울에서 일하면서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요즘 기도제목입니다.

    Q : 신앙생활

    A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Q : 믿음이 흔들린 적?

    A : 고3 때 교회 선생님들이 통제를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박누가 목자님이 제 신앙을 잘 붙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Q : 기쁘고 감사한 일

    A : 어떻게든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거에 대해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김진호 형제님의 전역하기 전 모습이네요. 동부교회에서 즐겁게 신앙생활하며  사회 생활 잘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동부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사청부는 만25세~40세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출석인원은 약10명 입니다.

    사청부는 주로 대학부와 함께 연계하여 안식일 예배후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봄 초청집회. 청년부)

    사청부는 예배 사회, 찬양, 아동/학생부 교사,  ppt등의 교회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대예배와 점심식사 후 오후2시부터 시작되는 청년예배에 참여하고, 이후 3시30분부터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눔의 시간에는 그 날 예배 묵상을 하거나, 한주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목자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성경공부시간이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심도있게 공부하며 신앙을 다지고 있는 저희 사청부 입니다. ^^

    (성경공부. 청년부)

    오후5시경에  저녁식사를 교회에서 함께하고 이후 시간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응봉산 야경. 대학사청부 저녁활동)

    저희 청년부는 올해 교육목표를 ‘성경일독하기’로 정하였는데요. 밴드를 활용하여 사청부에서도 매일 성경읽고, 기도하기를 실천 중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올려주는 그 날의 정해진 성경 분량을 읽고 기도 후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중입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아름다운 도전입니다 ^^ 올 해는 작년보다 참여하는 사청부가 늘어났음에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

    (대학사청부 성경읽기 밴드)

    앞으로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안에서 귀히 쓰임받는 동부교회 사청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글,사진 사회청년부 제공>

  •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 2023. 5. 6.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6:1~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자식을 키우면서 눈물을 안흘리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식은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 철이 많이 든다고 말한다.  부모가 되어보고 자녀를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물을 기억하게 된다. 성도가 철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린다. 신앙의 경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이다. 인간의 눈물은 말할수 없는 특별한 감정이 들어있다. 눈물은 98%가 물이고 2%는 나트륨, 칼륨, 단백질, 전해질…등등 여러 혼합물이다.  부모님의 눈물은 화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자식을 향한  깊은 애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어려움,  삶의 곡절,  깊은 후회,  회개,  용서,  진실의 감정…인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눈물이다.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이다.

    오늘 에베소서 본문은 출애굽기20장 12절의 신약판이다. 십계명의 제5계명과 같다. 하나님께서 제5계명을 주신 것은 부모님들의 고결한  눈물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계명중 가장 첫번째 계명으로 주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한다. 어릴때는 한없이 안기고 싶은 품이요, 고향이다. 그런데 커서는 슬슬 도망다닌다.  벗어나고 싶은 질곡이 부모의 품일때가 있다. 그러다가 철 들면 다시 부모의 품이 그리워진다. 어버이날이 성경적이지 않으면서 성경적이기도 한 이유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람 관계의 계명! 첫번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기 때문이다. 온 마음을 다해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이해하는 자녀가 되기 바란다.

    신약판에는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갔다.  주안에서 순종하라(1절).  “주안에서”의 순종은 믿음 밖에서 순종할수는 없다는 말이다. 어머니는 불교인데 4월 초파일에 절에 가자고 하신다면 순종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부모를 단절하고 떠나면 안된다. 신앙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나머지는 부모님과의 단절이 아닌  공경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 믿음을 지키면서 공경하라. 성경은 이것이 옳다고 말한다(1절). 옳다는 말은 굉장히 무게있는 말이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이유도, 조건도 없는 당연한 것이다. 부모라는 자체만으로 공경받을 이유이다. 이것이 인간의 옳고 당연하다는 것이다. 철들기 바란다. 어버이날은 매일 이어야한다.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2절). 하늘나라에서도 상급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의 성도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약속있는 첫계명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

    20:12에는 부모라고 되어 있으나 원어는 아버지와 어머니 따로 되어 있다. 공경하라의 원어는 카바드이다. 

    ※카바드 :  무겁게 여기다, 비중있게 여기다. 

    카바드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쓰인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다른 대상에는 안쓰이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에게 유일하게 사용하셨는데 부모에게 사용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카바드하라. 이 땅에 있는 성도라면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너를 낳아준 부모를 영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계명에 넣어주셨다. 부모에 대해서 엄중하게 생각하는가? 귀찮게 생각하는가? 네 부모를 영화롭고, 항상  엄중하게 생각하라. 찾아뵙고 부모님이 필요한 부분을 들어주라. 자녀들이 열심히 살아가는것!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생활 잘하는 것! 부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네 부모를 카바드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의도가 들어있는 계명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계명이다. 2절의 축복은 하늘나라의 상급이고  3절은 이땅에서의 축복이다.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3절)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모습이다. 자녀는 부모 공경하기를 잊어버리고 자기 자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관계 첫번째 계명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넣은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네 부모를 잘 공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 부모를 공경하기 바란다. 철이 들면 부모의 품이 그리운 것처럼 우리 모두는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고 공경하기 바란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부모님을 카바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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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