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_honghee

  • [신학원] 제18기 신학생 졸업식

    [신학원] 제18기 신학생 졸업식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제18기 신학생 졸업을 알려드립니다.
    2023년 12월 25일 대학부 영은회 중에 제18기 정규신학생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4년의 신학기간을 마친 제18기 신영길 신학생, 이남찬신학생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식에는 대학부영은회 중에 치러져 많은 대학부들과 상무이사, 성도님들, 그리고 신학생들의 가족분들이 참석하여 4년의 수고를 격려해주고,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된 길을 걷게 된 것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전국에 있는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4년동안 수학한 두 일꾼! 신영길 신학생과 이남찬 신학생의 앞길에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년부터 4년의 신학여정을 시작할 예비 신학생인 제19기 신학생 4명을 위해서도 관심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4명의 예비신학생은 이정언형제(대방), 김인수형제(전주), 공관택형제(거제), 이찬우형제(천안)입니다.

      

      

  • [교육부] 2023년 동계 대학부 영은회

    [교육부] 2023년 동계 대학부 영은회

    할렐루야! 말세에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세우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주님의 은혜 아래 12월 23일(토)부터 27일(수)까지 4박 5일 동계 대학부영은회가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말씀을 따라 청년들에게 교회와 선교신앙에 대하여 사도행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직업관에 대하여 교육이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총 111명이 참석하여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뜨거운 사명을 갖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청년들이 바른 교회관을 세우고 참 교회의 복음을 전하기에 힘쓸수 있도록 각지 교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교회교육 교사지원단 활동

    [교육부] 교회교육 교사지원단 활동

    할렐루야. 사랑으로 어린양을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요21:16)

    교육부에서는 교회교육이 열악한 교회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교사지원단을 조직하여 돕고있습니다. 12/16(토)~17(일) 2일간 남원교회, 하남교회에서 교사지원단 활동이 있었습니다.  모든 행사를 주관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함께 수고해주신 모든 교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방교회의 아이들과 교회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남원교회>
    1. 주제: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성령!
    2. 주제성구: (행 2:38)
    3. 참석 인원
        1) 교사: 9명(교사지원단 6명, 남원교회 3명)
        2) 아동: 5명

    <하남교회>
    1. 주제: 뜻을 정한 사람, 다니엘!
    2. 주제성구: (단 1:8)
    3. 참석 인원
        1) 교사: 9명(교사지원단 5명, 하남교회 4명)
        2) 아동: 4명

     

  • [교육부] 교사세미나

    [교육부] 교사세미나

    할렐루야. 성도를 기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110:3)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사세마나가 11/18(토)~19(일) 1박 2일간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교사세미나는 각지교회와 총회에서 교회교육에 헌신하는 교사들이 더 좋은 자질을 갖춰가는 교육의 산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121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였고, 교사의 정체성과 함께 ‘예배의 본질과 교회교육 예배인도의 실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양육하는 우리 모든 교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총회] 2023년 장로 개립식 개최

    [총회] 2023년 장로 개립식 개최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높이며 찬양합니다.

    2023년 9월 17일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장로 개립식이 있었습니다.  지교회 직무회의 추천, 지교회 신도대회 인준, 성직심사위원 심사, 목자 장로회의 엄결한 심사의 절차를 거쳐 2분이 장로로 안립받게 되었습니다.  천안교회 김지영 집사는 김반석 장로로 개립하였고, 대방교회 김용주 집사는 김요셉 장로로 개립하였습니다. 목자장로회를 대표로 의장이신 김한길 목자님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도록 세워진 성직을 엄중히 여기고, 누구보다도 마귀의 시험과 유혹이 있음을 알고 근신하도록 권면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두 분의 장로님들이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마귀를 넉넉히 이기며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교육부] 사청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사청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추계 사청부영은회 일정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9/23(토)~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헌신(시 110:3),’이고, 이요셉 목자님이 강의해주셨으며 참여 인원은 총 122명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청부가 오직 하나님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북부연합] 참북연 찬양한마당 행사

    [북부연합] 참북연 찬양한마당 행사

    할렐루야~

    2023.9.3.(일) 북부연합 13개교회는 찬양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2년에 1번씩 개최하는 행사였지만 코로나19 기간에 시행되지 못하였다가 코로나19 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교회별로 합창, 중창, 연주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찬양을 교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과 신앙의 아름다운 교재를 나누었습니다.

     

     

  • [교육부] 2023년 중3 수련회

    [교육부] 2023년 중3 수련회

    할렐루야~

    7월22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중3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좋지 못 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원이 무사히 대전교회에 모여서 찬양,말씀으로 시작되었고 뒤이어 O.T로 일정 안내가 있었습니다. 조별활동에 모든 인원이 함께하며 서로 마음을 열고 간식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그렇게 즐거운 첫 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오전에 대전교회에서 출발해 직지공원에 들러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점심에 김천교회에 도착하여 식사를 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의 역사를 배우며 자신들의 신앙의 뿌리를 찾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고,  저녁 이후 조별학습을 하며 작은 다짐을 가지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며 둘째 날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넷째 날에는 오전에는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를 향하는 길을 걸으며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에 대해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그 이후 수련회 마지막 강의를 듣고 조별활동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큰 환영 속에 전주교회를 방문였고, 이어서 전주교회 성도님들과 찬양교류를 하고 전주교회 청년부와 게임을 하며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지며 중3 수련회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습니다. 

    금번 중3수련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한국 초기역사 교회들를 순방하며 살아있는 신앙의 증인들을 배우며, 신앙의 동역자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게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교회를 짊어지고 나가는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마지막 날까지안전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교육부] 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북부, 남부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7/29(토)~8/2(수) 4박 5일 일정으로 북부는 대방교회, 남부는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반석 위에 세운 하나님의 교회’로 참예수교회 기본신앙(1~5)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15명(북부 41명, 남부 74명)으로 미수령자는 총 22명(북부 10명, 남부 12명)이며, 1명(남부 1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각지 모든 교회의 관심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든 학생부가 기본신앙을 토대로 믿음을 굳건히 세워나갈 수 있기를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복음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글 : 전홍희 목자

    서론 :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예표가 성경에 풍부하게 나타나듯이, 교회에 대한 예표적인 기사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담의 아내 하와의 모습 속에서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와 교인으로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분명하게 이해하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진흙으로 그의 몸을 만들고 그의 코에 생명을 불어넣어 산 영을 부여하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영이 아담에게서 떠나, 그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야만 하는 이유였습니다.(롬5:14)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서 산 영과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혼은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과 하늘에 속한 존재로 새로운 삶을 얻게 됩니다.

     

    (사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아담의 신부인 하와는 교회를 나타냅니다. 아담과 하와의 친밀한 관계처럼 예수그리스도와 교회는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의 관계입니다. 교회는 어떻게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가 되었을까요?

     

    1.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창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나를 뺀 후 그로부터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아픈 과정이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여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어내셨습니다. 영국의 심프슨 경(1800년대)은 수술을 받는 환자의 고통을 고민하고 있던 중 성경을 읽다가 본문을 통해 영감을 얻어 수술용 마취제 클로로포름을 개발했습니다. 하와가 아담의 몸으로부터 출현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옆구리에서 나온 피로 교회를 세운 것을 예표합니다.(행20:28,계5:9) 그러므로 성도는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났으니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어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하겠습니다.(창2:24,고전6:20)

     

    1. 하나의 뼈로 한 사람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창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은 하와를 보았을 때에 자신의 뼈와 살의 일부이며 한 몸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와를 보여 기뻐하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하나의 뼈로 하와 하나를 만드셨습니다. 어떻게 하나의 갈비뼈로 한 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사람에게 갈비뼈가 12쌍 있는데, 한 사람만을 만들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아내는 하나여야만 한다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보여줍니다.(말2:15) 사람이 여러 아내를 두고 모든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가르쳐줍니다. 갖는 것은 사랑과 조화를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는 하나이어야만 합니다.(엡4:4~6) 몸이 하나이듯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신부와 아내가 하나이듯이 이 땅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교회는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를 향한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마땅히 참 사랑을 베푼 그리스도만을 사랑해야하겠습니다.

     

    1. 두 사람은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창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부부 간의 관계는 서로에게 거리낌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부 관계의 신비로움은 서로를 이해하고 모든 것것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부끄러움을 아시고 깨끗하게 씻어 주심으로 성도가 주님 앞에 점과 흠이 없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생활 중에서도 죄와 허물이 있을 때마다 성도를 정결케 해주시는 그리스도에게 나아가 신부의 예복을 씻고 마지막 부끄러움이 없는 혼인 잔치를 준비해야하겠습니다.

     

    결론: “아담에게 단 하나밖에 없는 아내”는 가장 소중하고 친밀한 관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주시고 세우신 참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성도는 주님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적 신랑으로 여기며 사랑해야하겠습니다.